비전
동물 및 인간의 질병 및 난치병치료에 활용되는 생리활성물질 개발,
정상적인 생체기능회복을 위한 세포치료제, 고분자소재, 기능성소재 및 신소재 확보,
기초의과학연구 및 전임상연구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생체모델 및 기술개발 모듈 발굴, 그리고
생명공학-치료의학의 유기적 발전을 위한 중개연구를 수행하는 것이다. 이를 위하여, 세포 및 조직 내에서 유전자치료에 이용되는 생체소재 및 신기능물질을 개발하고, 기능성 물질 및 신소재 개발에 필요한 생체자원을 발굴하며, 의생명공학 기술개발에 필수적인 모델개발 및 융복합기술을 활용한 R&D 모듈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것이다.
연구자 상호간 융복합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연구실간 연구융합시설 활용 및 해외-국내 연구실간 교류를 극대화하고, 외국석학, 외국 우수연구자 및 외국인 초빙교수의 비율을 극대화하여 연구수행에 필요한 교육 및 연구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. 이러한 융복합형 연구를 수행하는 바이오모듈레이션은 전 세계적으로 최초로 설립되는 것이며, 본 전공에서 학위를 취득한 학생은 농학 석.박사/이학 석.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. 이들 학위취득자들은 기초 및 임상의학-생명공학 분야의 전문연구인력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것이다. 바이오모듈레이션 전공신설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차세대 역점사업인 세계적 선도대학 육성사업 (world class university) 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지고 있으며, 세계적인 연구중심으로 생명공학분야의 연구 및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하고있다.
